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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작부터 끝까지 섬세한 손길이 마치 내 몸의 통증과 스트레스가 하나하나 사라져가는 거 같더군요. 깊은 숙면에 든 것처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답니다~
90분 동안 받은 마사지가 저에게 주어진 시간을 훨씬 더 값지게 만들어줬답니다. 처음으로 경험해보는 출장 마사지였거든요. 그런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!
120분동안 진행된 마사지! 와우...진짜 뭐랄까.. 힐링 그 자체였답니다. 내상 걱정 없이 제 몸을 전달할 수 있어서 안심도 되고, 프로의 손길은 정말 다르더라구요. 처음에는 조금다시한 기분? 같기도 하고 얼굴 붉혔었다가 중간부터는 그런 걱정들 모두 사라져버렸습니다 ㅎㅎ 아니 이렇게 좋으면 왜 나 혼자 알고 있는 것인가 싶을 정도였네요 ^^;
특별히 마음에 든 건 바로 후반이었습니다. ㅎㅎ 첫 번째 파트보다 조금 더 깊은 수준의 테크닉으로 접근해서 거기까진 안됬던 긴장감들도 사라지더라구요. 마치 힐링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랄까?
처음엔 출장 마사지라서 어색할 줄 알았는데, 전문적인 분위기와 침대 세팅부터 시작해서 기분 좋은 아로마 오일까지,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! 그리고 제가 원하는 부위를 중점적으로 케어해주셔서 넘나 만족스럽더라구요